2017년 11월 강남장복 복지동향 소식지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풍성한 상영작

장애와 상관없이 다 함께 영화를 즐기는 축제의 장 '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119()부터 12()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영화제에서는 개·폐막작을 비롯해 장편상영작, 특별상영작, 한글자막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작 등 30여 편의 영화가 배리어프리버전으로 무료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 애니메이션 ‘소나기’(안재훈 감독 연출, 변요한 화면해설)

폐막작: ‘빌리 엘리어트’(스티븐 달드리 감독)

장편상영: ‘노무현입니다’(이창재 감독), ‘박열’(이준익 감독),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단편특별상영: ‘반짝반짝 두근두근’(김태균 감독), ‘볼링블링’(김아론 감독)

가족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스티븐 헤렉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신카이 마코토 감독), ‘목소리의 형태’(야마다 나오코 감독)

앵콜상영: ‘미라클 벨리에’(에릭 라티고 감독)와 ‘시간을 달리는 소녀’(호소다 마모루 감독)

 

이 밖에도 가족단위 관객과 어린이를 위한 한글자막 애니메이션 17편을 상영하며, 화면해설라이브, 후원상영, 야외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제 홈페이지: www.baff.or.kr /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 www.koreafilm.or.kr

 

국내 최대 ‘공공 어린이 발달장애 치료센터’ 개원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어린이 발달장애 치료센터인 서울시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가 정식 개원한다.

기존 서울시어린이병원 부지 내에 단독 건물로 신축된 발달센터에는 건물 전체에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가 적용됐고, 운영인력과 진료치료 공간도 확대됐다.

발달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각 분야 치료진(행동‧인지학습‧언어‧작업‧음악‧미술‧놀이‧임상심리사 등)의 협진과 지역사회와의 통합 관리를 통해 환자 중심의 치료기회를 확대하고 부모와 가족에 대한 교육·심리치료도 병행한다.

서울시는 국내에 발달장애인 진료 기관과 제공서비스가 한정돼 있는 상황에서 발달센터가 의사와 치료사가 협업해 진료부터 치료, 문제행동, 재활, 가족지원까지 환자 중심의 통합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 당사자 장애인권교육 하반기 참여자 모집

·대상:

1회: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복지관 이용인

2회: 장애 당사자로서 직업 및 학업 등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

·인원: 총 20명

·일정 및 내용:

 

1회

2회

일시

11월 17일(금)

오전 10시

11월 25일(토) 오후 2시

내용

나의 인권을

생각하고 인식하기

장애관련법 알기

장소

4층 강당

4층 강당

강사

전문인권강사

김원영 변호사

·문의: 가족사례지원팀 김신지(02-560-8249)

 

2017 하반기 부모교육 “우리 아이의 도전적 행동,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용: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과 가정에서의 지원 방안

·강사: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

·대상: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 및 관계자

*선착순 15명*

·일시: 11월 24일(금) 오전 10시~12시

·장소: 4층 액티브홀(강당)

·비용: 무료

·문의: 문화복지팀 조자홍(02-560-8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