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기술원 장애인 청년인턴 공개채용
평가에 따라 총 10개월 근무…연말까지 상시 접수
작성 2018-12-10 / 이슬기 기자 / lovelys@ablenews.co.kr
원자력안전규제 전문기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장애인 청년인턴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공개채용한다.
15세 이상 34세 이하 고졸 이상 학력의 장애인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취업중이거나 취업이 결정된 사람은 지원이 불가하다.
근무기간은 총 5개월이며, 평가에 따라 10개월까지 고용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오전 9시~오후 6시)이다.
처우는 학력에 따라 ▲학사재학 이하 월 170만원 ▲학사학위 소지자 월 180만원 ▲석사학위 소지자 월 200만원 ▲박사학위 소지자 월 235만원 등이다.
희망자는 KINS 채용홈페이지(https://kins.recruiter.co.kr)에서 온라인 접수 하면 된다.
출처: http://abnews.kr/1KdX <에이블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