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 제주서 개최
(서울=뉴스1) 박창욱 기자 | 2015.06.22 10:2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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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신산갤러리에서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인 이번 행사에선 한·중·일 3개국 장애 미술가들의 작품 110점이 전시된다.
일본 작품 중에는 추상·만화 풍의 작품이 많고, 중국 작품 중에는 뛰어난 표현 기법과 구성을 중요시하는 작품이 많아 일본과 중국의 화풍의 차이를 비교하며 감상하는 것이 관람 포인트다.
제주영상미디어센터 내 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23일 개막식에서는 제주국악공연과 중국과 일본의 우수 참여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개막식 후에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제주 더포그레이스(THE FOUR GRACES) 호텔에서 참여 작가와 관계자 간의 만찬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참여 작가 작업영상 상영, 선정 작품 소개, 질의응답 등을 통해 서로 간의 소통과 예술적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교류전은 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김충현)가 주최하며, 중국 장연화하문화그룹과 일본 빅아이 국제장애자교류센터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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