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강남장복 복지동향 소식지>

 

 

● 한국장애학회 2019 춘계학술대회 ‘우리 삶의 기록, 장애역사를 말한다’ 개최 ●

 

한국장애학회 2019 춘계학술대회가 ‘우리 삶의 기록, 장애역사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7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다.

- 상세일정 :

09:30~10:30 : 오전 현장 접수 및 등록

10:30~12:00 : ‘대학원 및 현장 활동가 세션’

12:00~13:00 : 점심 / 오후 현장 접수 및 등록

13:00~13:20 : 개회식

13:20~15:30 : 1부 ‘당사자의 삶의 이야기가 장애역사가 된다’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의 ‘1950~60년대 장애학생의 삶을 통해 본 억압의 근현대사’ 발표 및 이동석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토론 / 유삼호 한국장애학회 이사의 ‘장애역사, 왜, 어떻게, 무엇을 기록하는가’, 이상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정책위원장의 ‘당사자의 삶의 이야기가 역사가 된다’, 김도현 비마이너 발행인의 ‘비평으로서의 장애 역사, 그 맥락과 의미의 탐색’, 최복천 전주대 재활학과 교수의 ‘장애역사와 장애학의 과제’ 발표

15:45~17:15 : 2부 ‘장애역사를 쓰는 방법론과 과제(당사자의 절실함을 담는 구술사’)

→ 유해정 성공회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적 말하기와 사회적 듣기-장애당사자의 구술기록 경험을 중심으로’, 이순영 고려대 한국사회학과 박사과정의 ‘구술 없는 시대의 장애사, 무엇을 어떻게 서술할까’ 발표 / 손인서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와 강민희 호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토론

17:15~17:30 : 질의응답 및 폐회

- 사전등록 : 5월 15일(수)까지

- 참여문의 : 한국장애학회 이메일 ksds0522@daum.net 또는 010-6337-3068

 

 

● 서울시, '관광약자 지원' 서울다누림관광센터 4월 30일 개관 ●

 

장애인, 어르신 등 신체적 제약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들의 관광활동을 종합 지원하는 '서울다누림관광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이번에 개관하는 센터를 통해 관광약자의 관광욕구를 충족시키고 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유니버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이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도시로 거듭나는데 센터가 핵심적인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무장애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약자 유형별 맞춤 여행상담 및 예약 등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서울시티투어버스 운영, 휠체어 등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와 같은 편의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정보접근성과 더불어 물리적 환경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 강남장애인복지관 개관 10주년 ‘ART FOR 10 콘서트’ ●

 

-일시: 2019.05.10.(금) 14:00~16:00

-장소: 강남구민회관

-일정:

12:30~13:40 문화체험부스(마들렌·음료 나눔, 이벤트 활동)

14:00~16:00 서울유니버셜오케스트라X장애아티스트 협연/시아(퓨전국악팀)

-문의: 02-445-8006

 

 

● 발달장애아동의 가족을 위한 쉼표 가족 여행 ‘2019 서울시 돌봄가족휴가제’ ●

 

-일시: 2019.06.10~2019.10.25, 희망일 선택, 당일 또는 1박2일 선택

-장소: 각 가정별 희망 여행 장소

-대상: 장애아동 포함 가족구성원 6~9가정(1가정=3명)

-접수: 2019.05.20(월)10시~2019.05.31(금)15시

→ 내방 및 이메일 접수(복지관 홈페이지 서식 확인 / 이메일접수 주소: activeart01@hanmail.net)

-발표: 2019.06.03일(월) 선정 가족 개별 연락

-비용: 무료(1일 기준 지원금=320,000원)

-문의: 사례지원과 안수현(02-560-8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