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강남장복 복지동향 소식지>

 

 

● ‘제1회 오티즘 엑스포’ 발달장애에 대한 정보 공유 ●

 

자폐성장애와 발달지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오티즘 엑스포가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7월 12일,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 주 제: ‘꿈을 그리다 다름을 말하다’

· 12일일정:

 - 드림위드앙상블과 뉴딘파스텔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개막식

 - ‘책으로 이해하는 발달장애인 금융사기예방’ 북콘서트

 - 말레이시아 자폐협회의 ‘말레이시아의 자폐 관련 복지서비스와 부모 운동’

 -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 교육 및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

 - ‘엄지척 널 보여줘’ 발달장애인 재능발표회

 - 연세대 락밴드 동아리 ‘소나기’와 아카펠라 그룹 ‘두왑사운즈’의 화려한 무대

· 13일일정:

 - 발달장애인들이 연주하는 발달장애가족 음악회 ‘We have a dream’

 - 씽씽합창단과 마음톡톡센터의 합주공연, 샌드아트 공연이 한 데 어우러져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

 - 자폐예술인들의 회화, 일러스트, 디자인, 도예, 클레이아트, 종이공예, 게임영상 창작물 등 열정과 혼이 담긴 작품 전시

 - 방문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클레이 캐릭터 모양 만들기, 블록 만들기,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직업 및 직무체험 등 제공

· 관람대상: 자폐·발달지연 장애인과 가족들은 물론 국민 누구나

· 입 장 료: 현장등록 5,000원, 사전등록은 무료로 입장 가능

· 사전등록: 오티즘엑스포 공식 누리집(autismexpo.or.kr)에서 신청

· 주관주최: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함께웃는재단 공동 주관/서플러스글로벌 주최

 

 

● 장애인문화예술 판, ‘이 동네 개판 5분전’ 연극 공연 ●

 

장애인문화예술 판(이하 문예판)이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성북마을극장에서 연극 ‘이 동네 개판 5분전’을 공연한다.

연극 ‘이 동네 개판 5분전’은 서울문화재단의 장애인창작활성화 지원사업에 의해 제작됐다. 신입 배우 재환이 장애인 극단에 입단하고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겼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문예판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현장구매는 공연시작 1시간 전 극장 입구에 마련된 티켓부스에서 할 수 있다.

· 문의: 문예판(02 745 4208)

 

 

● 2019 여름방학 청소년아트스쿨 FIVE TOUCH-오감으로 나를 표현하자! ●

 

- 대상: 장애 청소년(14세~19세) 10명

- 내용: 북아트,음악활동,연극,공예,미술활동,특별활동 등

- 일시: 7월 31일(수)~8월 9일(금) 10:00~16:00/8회기

- 금액: 250,000원

- 접수: 문화예술과(02-560-8235/02-560-8212)

   * 7월 10일(수) 10:00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

※ 그룹 활동 특성상 독립적 신변처리를 할 수 있어야 함

 

 

● 2019년 장애인치과병원 구강보건교육 대상자 모집 ●

 

- 대상: 등록 장애인 아동 및 성인/- 보호자, 가족 30명(선착순 접수)

- 내용: 치아 위생 교육(생애주기별 구강관리, 구강질환 관리법 등)

- 일시: 7월 15일(월) 오후 2시~3시

- 장소: 강남장애인복지관 4층 강당

- 문의: 사례지원과 안수현(02-560-8211)

- 접수: 전화 및 방문(3층 사무실/복지카드 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