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장애인복지관과 와라와라에서 후원하고 있는 탁구 국가대표 최현자 선수의 값진 은메달 소식이 저 멀리 런던에서 들려왔습니다.
최현자, 조경희, 정상숙으로 구성된 한국 탁구 대표팀은 지난 7일 영국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 탁구경기장서 치른 탁구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과의 접전 끝에 0대 3으로 졌지만 국내 장애인 탁구 사상 첫 은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냈습니다.
그 동안 훈련에 매진한 최현자 선수와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