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서도 나눔은 쌩쌩하다!"
기아자동차 국내마케팅실과 함께하는 나눔실천,
한 여름 뜨거운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의 유일한 낙이라고 하는 주말 낮잠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기관을 찾아온
기아자동차 직원분들과 함께
대치아파트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가 꿈인 상원(가명)군에게는 꿈을 지지해주고,
요즘 드라마 보는 재미에 빠진 미성(가명)씨와
요즘 인기리에 있는 드라마 이야기를 주고 받고,
알고보니 방문한 봉사자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걸 알고
사람 인연이 참 중요하다는걸 깨달은 하루 였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과 시원한 여름을
강남장애인복지관과 기아자동차가 함께 기원합니다!
1. 일시 : 2012년 7월 21일(토)
2. 시간 : 09:00~12:00
3. 장소 : 강남장애인복지관, 대치아파트 일대
4, 봉사자 : 기아자동차 국내마케팅실 임직원(이재군 외 9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