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7/5, 2회에 걸쳐 복지관, 사회복지사 윤리경영에 대한 심도깊은 강의진행이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 정에 이끌려 쉽게 지나쳐버린 일들이 윤리경영에 어긋난 행동일수도 있다는 것...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킬 수 있는 윤리경영을 만들어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영등포노인복지관 박영숙 관장님의 시원시원한 강의로 늦은 시간이었지만 직원모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친절하고, 더 원칙을 중시하고, 더 회원들을 위해 다가가는 강남장애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