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바자회에서 하상장애인복지관 직원과 강남장애인복지관이 꾸미는 직원공연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상의 멋진 커플댄스 '트러블메이커'는 잊을수 없는 공연 이였습니다. 또한 '흔들어주세요~ 붐붐붐붐'노래는 정말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마지막 강남장복 문화사업팀의 셔플댄스는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 번에 뽑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바자회에도 재미있는 직원공연이 함게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열심이 공연 준비를 위해 힘쓰신 직원 여러분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