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청각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라이브공연이 포함 된 다원예술축제 페스티벌 나다가 3월9일-10일 강남장애인 복지관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이틀간 열립니다.
양민하 랜덤웍스 등 국내 유명 미디어아티스트들과 VJ가 공연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최적화 된 음향 시스템의 깊은 진동이 미디어아트와 함께 음악의 전달력을 극대화하여, 청각장애인도 라이브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참여 뮤지션: wHOOL, 프로젝트 이음, 네바다 51, T.A-Copy, 4번 출구, 이동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장애체험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감각이 무뎌지거나 사라질 때 깨어나는 나머지 감각들이 주는 강렬한 느낌과 경험은, 교육과 홍보보다 더욱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장애에의 인식변화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