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올해도 어김없이 저희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2012년 1월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2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겨울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역복지팀 후원담당 : 서수경 (02-560-8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