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을은 독서의 계절,
3개월마다 한번씩 책이 한가득 배달되어 옵니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진행하는 우수문학도서 보급사업으로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는
이번 가을에 다양한 장르별 도서를 64권이나 받아보았습니다.

2층 학부모대기실 라운지에 낮은 책장을 준비하여 자유롭게 도서관람하게 비치해두었으니
많은 분들도 다독하시기 바랍니다.
아쉽게도 외부 대출은 진행하지 않으므로 읽으신 책은 반드시 제자리에 두셔서 다른 분들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럼 우수문학도서로 다독의 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