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 부모가정의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책』을 매개체로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느끼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어린이 스스로가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건강한 자아와 정서를 바탕으로 올바른 인격체를 형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멘토링 활동은 두 명의 대학생 멘토 자원봉사자와 한 명의 어린이가 매칭되어(2:1) 활동되며
월(月) 1회 독서토론 활동, 작가와의 만남, 독서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5일(토)에는 첫 번째 독서토론 활동이 실시되었고
마인드맵(책을 읽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구름처럼 마음대로 펼쳐 보기),
육하원칙에 따라 써 보기,
노래로 쓴 독후감(책을 읽은 후 느낌을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에 가사만 바꾸어 표현하기) 등
활동 프로그램이 실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