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는 강남구 내 장애인부모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하는『멘토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린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느끼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어린이 스스로가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건강한 자아와 정서를 바탕으로
올바른 인격체를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1년 5월 14일 (토) 14시 대학생 멘토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되어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 멘토링 활동 전문교육』이 실시되었다.
특히, 본 사업은 2명의 대학생 멘토가 1명의 멘티를 지원함으로써
멘토링 활동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월(月) 주제(Thema)에 맞추어 멘토링 활동을 자유롭게 하고(시간, 장소 제약 없음)
월(月) 1회 독서토론 활동과 작가와의 만남, 독서문화체험, 수필집 발간으로 사업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