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정기 기업사회봉사가 3월에 시작하여 벌써 두 번째 활동을 마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오늘 4월 29일에 있을 장애인 사회적기업 지원 기금마련 바자회 준비에 참여하셨는데요,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모두 동났다는 완도산 미역이 뒤늦게 입고 되어서
지역주민을 위해 100g씩 포장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기금마련 바자회지만, 정말 좋은 상품들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 준비하였습니다.
언제나 멋있는 팀웍을 선보이신 포스코 임직원 분 덕분에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재가장애인을 위한 푸드마켓 물품 가정방문 배달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포스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