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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항마을 – 강남장애인복지관 아트프리즘 장애예술인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행사 성료 ![]() - 강남장애인복지관 소속 예술인 초청행사 열려 - 재능기부 벤치·포토존 조성, 개막이낚시체험 등 도시와 섬이 함께 한 2박 3일 - 예술인의 시각으로 본 지역정체성 및 마을발전 방향 제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원명스님) 산하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통영시(시장 강석주)의 초청으로 지난 7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2박 3일간 펼쳐진 이 행사는 강남장애인복지관 예술인 및 가족, 관계자,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교수·학생, ■ 예술인 재능기부로 완성한 ‘대항마을 벤치 포토존’ 행사 이틀째인 24일에는 강남장애인복지관 예술인과 가족,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주민과 짝을 이뤄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벤치와 의자는 대항해수욕장과 대항항 등 마을 곳곳에 설치되어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개막이낚시체험으로 함께하는 어업인과 도시민의 만남 24일 오후에는 전통어업 방식인 ‘개막이’로 낚시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잡은 물고기는 주민들의 손질을 거쳐 그 자리에서 회로 시식하는 시간으로 이어져, ■ 관계인구 확대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오전에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밖에도 예술인들과 마을주민은 함께 어우러져 해변 모닥불 체험, 해변 훌라·요가 체험, 충무김밥·꿀빵 시식 등 ■ 도시-섬 교류로 관계인구 확대 기대 통영시와 서울시 강남구는 200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온 교류 도시로, 이번 행사는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시민과 섬주민이 삶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동시에,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지역사회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며, 대항마을은 강남장애인복지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계인구를 확대하고, 사량도 대항마을은 사량도 내에서 유일하게 모래로 조성된 해수욕장이 있고, 배후에 캠핑장 및 펜션업이 발달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특화복지관으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문화향유 확대, 문의: 강남장애인복지관 02-445-8006 |
보도자료
불교신문: 장애예술인, 섬 마을의 랜드마크를 조성하다
강남내일신문: 장애예술인과 함께 그린 사량도 상생 프로젝트
서울자치신문: 통영시 대항마을 - 강남장애인복지관 아트프리즘 장애예술인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행사 성료
에이블뉴스: 강남장복 소속 예술인들, 통영 사량도 대항마을서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재능 기부
브릿지경제: 통영시,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행사 개최
경남일보: 통영시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행사 개최
경남도민뉴스: 통영시, '사량도, 함께 그리는 섬' 행사 개최
브레이크뉴스: 통영시, 사량도서 장애 예술인과 주민 교류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