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혈당인지 어떻게 알까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70mg/dL 미만, 당뇨병이 없는 경우 55mg/dL 미만이면서
혈당 상승 시 증상이 사라질 때 저혈당으로 진단합니다.

2. 저혈당, 왜 중요한가요?
저혈당은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고 심혈관 질환과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3. 이런 증상은 저혈당 신호!
이런 증상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이니, 잘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장이 두근거림
* 손 떨림, 식은땀, 배고픔
* 어지러움, 기운 없음

4. 증상이 없어 더 위험한 경우 저혈당 무감지증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낮아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몸이 저혈당에 둔감해져 경고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증상 없이 갑자기 의식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5. 저혈당, 왜 생길까요?
이럴 때 저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약물: 인슐린, 설포닐유레아 등 저혈당 위험이 높은 약물 사용 시
* 생활 습관: 식사 거름, 긴 공복, 활동량 증가 시

6. 저혈당 발생 시 대처법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을 안전한 수치로 올리는 것입니다.
* 당질 15g 섭취하기
- 설탕·꿀 1큰술
- 요구르트 1개(100ml)
- 주스·청량음료 175ml
- 사탕 3~4개
* 15분 후 혈당 재측정하기

7. 의식이 없을 때 이렇게!
의식이 없을 때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면 위험합니다.
이럴 땐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통해 정맥 주사로 포도당을 주입해야 합니다.

8.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저혈당은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 규칙적인 생활 습관, 약물 복용을 잘 지키면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위뉴x대한당뇨병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