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성동구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인도 큰 불편 없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이들이 근무하기 좋은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 적합업무 발굴을 위한 직무 분석과 직원 대상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장애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고용공단은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적합한 장애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공사가 인력을 채용할 시 장애인 입사지원자 모집 대행을 추진한다.
김태호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업무를 개발하고, 그 일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채용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회적 책임을 가진 공기업으로서 채용부터 배치, 근무적응에 이르기까지 장애인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디”고 말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15-04-22 14:23:04
최종작성일자 : 2015-04-21 09:40:32
출처: 전기신문<http://www.electimes.com/home/news/main/viewmain.jsp?news_uid=12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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