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10월을 보내고
내일 당장이라도 추워질 것 같은 늦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 계절을 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 하는건 매년 같지만
매번 새로운 일들이 벌어지기에 기대되는 일들이 더 많습니다!
모든 후원자 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늘 새로운 소식을 준비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