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장애인복지관, 강남 아트브릿지 프로젝트 2호 매칭연계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바디리듬랩)」 운영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원명스님) 산하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강남복지재단이 추진하는 「2026 강남 아트 브릿지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 전문강사와 연계하여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한국무용 프로그램 「우리
, 춤하다(바디리듬랩)」를 지난 7월 27일(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강남 아트 브릿지 프로젝트」는 강남구 내 사회복지기관과 문화예술 전문강사를 연계하여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남복지재단은 문화예술 자원과 사회복지기관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기반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우리, 춤하다(바디리듬랩)」는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장애 아동이 다양한 움직임과 신체 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전문강사와 함께 한국무용의 기본 동작과 리듬을 익히고, 음악과 움직임을 활용한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이 자신의 몸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이 한국무용을 직접 배우고 다양한 신체 움직임을 경험하며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무용의 기본 동작과 리듬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한국무용 동작을 하나씩 익혀가며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반복적인 연습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무용 동작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또래와 함께 활동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경험을 쌓아갈 예정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 아동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가까이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문화예술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문화와 복지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 “강남복지재단과의 문화예술강사 연계를 통해 장애 아동에게 한국무용이라는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 아동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강남장애인복지관 02-560-8222


보도자료
서울복지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 운영
강남포스트: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 아동과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 운영
강남내일신문: 음악 따라 몸으로 표현하는 장애 아동, 한국무용으로 가능성 펼친다
복지타임즈: 강남복지재단, 문화예술과 복지를 잇는 ‘강남 아트브릿지 프로젝트’ 본격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