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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 강남 아트브릿지 프로젝트 2호 매칭연계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바디리듬랩)」 운영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원명스님) 산하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강남복지재단이 추진하는 「2026 강남 아트 브릿지 프로젝트」를 통해 「강남 아트 브릿지 프로젝트」는 강남구 내 사회복지기관과 문화예술 전문강사를 연계하여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우리, 춤하다(바디리듬랩)」는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장애 아동이 다양한 움직임과 신체 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이 한국무용을 직접 배우고 다양한 신체 움직임을 경험하며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한국무용 동작을 하나씩 익혀가며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 아동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가까이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 “강남복지재단과의 문화예술강사 연계를 통해 장애 아동에게 한국무용이라는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의: 강남장애인복지관 02-560-8222 |
보도자료
서울복지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 운영
강남포스트: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 아동과 한국무용 ‘우리, 춤하다’ 운영
강남내일신문: 음악 따라 몸으로 표현하는 장애 아동, 한국무용으로 가능성 펼친다
복지타임즈: 강남복지재단, 문화예술과 복지를 잇는 ‘강남 아트브릿지 프로젝트’ 본격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