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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같이 한 걸음, 함께 두 걸음’ 행사 성료
- 장애·비장애 지역주민이 어울라는 소통의 장 마련 -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원명스님) 산하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지난 9월 19일, 이번 행사는 개포3동과 일원1동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기획단이 지역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류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데 공감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장애인·비장애인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8종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부대행사로는 강남장애인복지관 소속 단원으로 구성된 ‘액티브 합창단’의 공연과 야외 운동활동인 ‘파크챌린지’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포스코휴먼스 임직원 15명이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체험하고 공연을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문의: 강남장애인복지관 02-445-8006 |
보도자료
한국장애인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예술인 6명, 서울 중증장애인 그림공모전 수상
강남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예술인 6명, 그림공모전 수상
강남내일신문: 장애예술인 6명의 빛나는 결실,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
강남포스트: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예술인 6명, ‘희망싹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