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 보면
왜 이렇게 자주 오해가 생길까요?
그 이유는 종종 감정 뒤에 있는 ‘욕구’와, 그것을 전하는 ‘요청’이 말로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폭력대화는
관찰–느낌–욕구–요청의 4단계를 통해
나와 상대를 모두 존중하는 소통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번 카드뉴스 제8호에서는
지난 카드뉴스에서 다룬 관찰과 느낌을 간단히 복습하고,
갈등을 줄이는 데 중요한 ‘욕구 알아차리기’와 ‘부드럽게 요청하기’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비폭력대화는 한 번에 완벽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배우듯 일상에서 조금씩 연습해보는 과정입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비폭력대화의 핵심을 함께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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