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쉼은 행복한 도서관과 함께 매년 4회 ‘임상심리전문가가 추천하는 마음 서재’를 운영합니다.

행복한 도서관에서는 2층 사이터에 <청소년을 위한 북큐레이션>을 작업하고, 사이쉼에서는 임상심리전문가가 구민들의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고 서평을 작성해 행복한 도서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추천한 도서는 <전문가가 추천하는 마음 서재>라는 제목으로 매 분기 행복한 도서관과 사이쉼 3층 사이숲에 진열됩니다.

3분기의 주제는 ‘우리가 지금 여기에 있다’ 입니다 :)

**위의 모든 도서는 사이쉼 3층 사이숲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