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5일(수)~10월 14일(수)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강남스마트라운지 AI 만화 창작 프로그램 ‘청춘네컷’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챗GPT, 제미나이, 캔바를 활용하여 추억하고 싶은 인생 기억을 네컷만화 이미지로 생성하고 만화책으로 담아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치열했던 사회생활, 손자 손녀 탄생, 여행, 현재의 일상 등 의미 있다고 느끼는 소재를 만화에 녹여내며
당당한 AI 만화 작가로 탄생한 회원분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10.14(수) 평가회에서는 만화 발표회, 스마트아트갤러리 작품전시 관람을 토대로 그동안의 10회기 여정을 되돌아보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 시간 가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순간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힘든 일이 있었는데,
만화책을 만들면서 인생이 그렇게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등 단순 AI 역량 강화에서 나아가,
치유의 효과까지 가져다주는 프로그램의 선한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스마트라운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 관심사와 ICT 기술을 접목한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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