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다가 2층에서 음식쓰레기 운반 구르마와 작업자 두 분을 자주 마주치는데, 난감합니다..!
작은 엘레베이터에는 이미 세 네사람이 타고 있는데도 그냥 밀고 들어옵니다. 완전 노출된 물기 흠뻑 먹은 음식 쓰레기, 운반 시간대를 정해주시면 저희가 알아서 피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무방비로 그저 당할수 밖에요..2층에서 내릴려고 해도 내릴 수가 없어요. 문 열리면 아예 문에 바짝 붙여 놓은 음식 쓰레기 그냥 밀고 들어옵니다. 나가겠다고 해도 “괜찮다 공간이 충분하다” 하면서..
그분들 움직일 때마다 앞치마 끝자락이 저희 몸에 닿는 걸 그분들은 모릅니다. 정말 난처합니다..요즘은 아예 계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항상 2시 15~20분 경에 마주치는데, 저희 수업이 2시 10분에 끝나는데, 그 시간은 회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이 아닌가요..? 많고 적고 를 떠나서 운반 시간을 정해주시면 이런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아니면 더 늦은 시간 수업 끝나는 시간등을 고려해서 운반 시간 정해서 그 시간에 운반하면 훨씬 낫지 않을까요? 2층에서 내릴려고 해도 내릴 수가 없어요..! 정말 난감합니다.(문에 바짝 구르마를 갖다 대고 있다가 문 열리면 훅 밀고 들어오니) 한 두번 겪은 게 아니고 수십번을 마주치다 보니 힘들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