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비밀을 파헤쳐 보는 일원라온영어도서관 도서관주간 행사

Secret Library 개최

- 도서관의 날 · 도서관주간 · 세계 책의 날까지 -

 

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이 운영하는 일원라온영어도서관이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비밀의 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

비밀의 도서관>이라는 타이틀에 맞춰 이번 행사는 네 개의 비밀을 테마로 진행된다. 먼저 첫 번째 프로그램은 원어민 특강이다. 411() 오후 2시에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서로 오랫동안 근무한 미셸 누드슨(Knudsen, Michelle)이 집필한 그림책 을 함께 읽으며 도서관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게임 활동과 영어 독서를 결합해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사서의 비밀 책장>이다. 선물상자처럼 포장되어 비밀스럽게 숨겨진 사서 추천 도서를 키워드를 보고 빌리는 블라인드 북 이벤트로, 선물 포장을 뜯으며 어떤 책을 만날까 기대하는 두근거림을 담은 이벤트다.

세 번째는 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다. <제인 에어> 등 명작을 집필한 브론테 자매가 직접 책을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를 모티브로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브론테 자매처럼 도서관에서 직접 이야기를 쓰고 책을 꾸미며 자신만의 책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강남구립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 <두배로 대출 & 연체 탈출 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서관주간인 412()부터 418()까지 기존 대출 권수의 두 배까지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연체도서 반납할 경우 즉시 대출 정지가 해제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독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일원라온영어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gangnam.go.kr/englib)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2-6712-0594)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