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세대공감 시네마 콘서트’ 개최... 영화 <러브스토리>로 세대 간 벽 허문다
- 김종섭 이사장 직접 아이디어 제안, 세대의 화합에 앞장 -
- 서울대학교총동문회·메가박스 후원으로 7월 8일 코엑스서 무료 상영 -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서 세대 간의 소통 부재와 갈등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은 명화를 매개로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로 7월에 진행될 ‘세대공감 시네마 콘서트’다.
‘사랑’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소통의 기회 마련
이번 프로젝트는 고전 명화를 강남구 내 교통 접근성과 선호도가 높은 영화관에서 상영함으로써 세대 간, 가정 내 화합을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결속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재단은 청년 세대와 중장년 세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명화 <러브스토리>(Love Story, 1971)를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친숙한 서사와 감성적 경험을 매개로 하여 중장년층과 청년층이 공통의 문화적 코드를 발견하도록 돕고, 특히 가족 단위 관람을 통해 가정 내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소재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같은 감동을 공유하며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강남문화재단의 진심 담긴 아이디어, 기업·단체도 화답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김종섭 재단이사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추진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김 이사장이 단순히 거쳐 가는 이사장에 머물지 않고, 우리 시대가 당면한 세대 갈등 문제를 깊이 공감하고 이를 문화적으로 해결하려 노력했다는 실증적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여 서울대학교총동문회와 메가박스가 후원에 나서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기업과 단체가 힘을 보태면서 세대 화합이라는 공익적 가치가 더욱 강화되었다.
7월 8일 메가박스 코엑스점 6관에서 전석 무료 진행
이번 행사는 강남구민 및 초청자 등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 장소는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메가박스 코엑스점(삼성역)이다.
일시: 2026년 7월 8일(수) 19시 예정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점 (150석)
상영작:<러브스토리> (99분)
대상: 강남구민 및 초청자 등 (무료 관람)
신청: 6/30 11시 네이버예약 오픈 예정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138534
강남문화재단은 이번 시네마 콘서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즐기는 것은 물론, 세대 간의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 강남문화재단 02-67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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