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 축제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 축제기획자 양성과정 ‘강남문화지기’ 3기 수료자 20명 배출
▶ 수료자 중 시민축제기획자 선발해 축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참여
(재)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은 지난 20일 삼성2동복합문화센터에서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 축제기획자 양성과정 3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 개최를 앞두고 구민이 직접 축제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구민 주도형 축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었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약 5주간 축제기획에 관심 있는 강남구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총 124명의 지원자 중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발된 20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올해는 생활문화와 축제기획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축제기획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축제기획 인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재단은 수료자 중 시민축제기획자를 선발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일원에코파크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