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 85회 정기연주회 개최

- 여자경 예술감독 지휘, 첼리스트 심준호 협연 -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8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28() 오후 730분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85회 정기연주회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겸 지휘자 여자경)와 세계적인 첼리스트 심준호의 협연으로 꾸며지게 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자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작의 작품들로 꾸며질 이번 연주회는 카니발 서곡을 시작으로 첼로 협주곡에서 첼리스트 심준호의 협연이 함께하며 교향곡 제 9신세계로부터로 대미를 장식 할 예정이다.

공연은 만8세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는 113()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 전당을 통해 진행 될 예정으로 예술의 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 예매를 시작하여 일반티켓은 114() 오전 9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를 참고하거나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3)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