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페라부파협회는 국내 최초로 오페라 부파(희극오페라)를 연구하고 연주하는 단체로, 2004년 11월에 창립된 한국오페라부파협회는 회원들 모두 오페라 부파 전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중견성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부파의 내용은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으나 연주를 위해서는 고도의 테크닉, 음악적 감성이 반드시 필요한 많은 노력이 요구되는 장르라 할 수 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또 연구하면 할수록 매력이 넘치는 장르라 할 수 있다.
□ 프로그램
1.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 中 Lo conosco quelli occhietti(다 알아요 두 눈빛을)
2. 오페라 ‘사랑의묘약’中 Udite, udite, O rustici (자 들어봐요, 여러분)
3. 오페라 ‘돈 죠반니’ 中 La ci darem la mano (손잡고 갑시다)
4. 오페라 ‘돈 파스콸레’ 中 Cheti, Cheti, immantinente (조용히 조용히)
Quell guardo il cavaliere (기사의 저 눈빛)
5. 오페라 ‘신데렐라’ 中 Un segreto d'importanza (중요한 비밀)
7. 오페라 ‘가면’中 Monologo di Tartaglia (타르탈리아의 독백)
8. 오페라 ‘마술피리’ 中 Pa Pa Papageno (파파게노)
9. 오페라‘비밀결혼’中 Se fiato in corpo avete (네가 만일 숨 쉬고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