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시나위’는 전통음악장단에 기반을 두고 산조, 무속장단, 가곡,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를 음악을 즉흥으로 연주하는 시나위로 풀어내는 국악단체다. 장구, 아쟁, 가야금, 피아노, 노래를 맡은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리더 신현식(33,아쟁)을 비롯해 하세라(28, 가야금), 이봉근(30, 노래), 김지혜(25, 장구 타악), 정송희(30, 피아노)모두 한국종합예술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이다.
공연 레퍼토리 : 찬비가, 제비 돌아오다, 사랑가, 눈먼사랑, 영혼을 위한 카덴자, 동해랩소디, 달빛유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