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강남구 희망 프로젝트 - 10월 목요상설무대 

 

625회 조우하여 춤춘다 - 창무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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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개>

무용전용 소극장-포스트극장, 국제협력기구, 창무국제예술제, 무용월간『몸』, 창무회 등 무용예술에 관련된 5개의 산하기구를 갖추고, 1992년 10월 개관한 종합무용센터 창무예술원은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눈부신 활동을 벌이고 있는 복합무용기관으로 한국무용가 김매자를 비롯, 국내 최고의 무용 관계자들이 모여 무용과 관련된 교육, 공연, 출판, 연구를 주로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단체 전문 무용단 창무회를 위시하여 공연예술 교육기관인 창무 인스티튜드,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지정 무용전문 소극장인 포스트극장, 무용월간지『몸』,국제문화교류 창구인 창무국제무용제 사무국 등 창무예술원은 명실상부한 무용예술센터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공연내용>

 

 

톡톡 튀는 기발한 생각과 아이디어로 무대 위 새로운 감성을 보여줄

Talk, Dance, Together 창무!!

놀자’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이야기하고_ Talk, Talk, Talk!!

 

 

이야기 talk -> 떠나보다 모노드라마(토크 콘서트) + 관객들과의 대화

먼저 본 공연의 형식에 있어서의 특별한 시도는 공연의 시작과 끝이 따로 없다는 것이다. 본격적인 춤 공연에 앞서, 무용수와 이야기꾼, 그리고 음악가등의 출연자들과 관객이 서로 편안안 분위기에서 잡담하듯이 어울림의 시간을 갖는다.

서로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들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러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춤 Dance -> 나를 만나다 - 나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춤 여행

사랑을 통해 경험하는 갈망, 결핍, 거부, 상처, 그리고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을 말한다. 솔로형식의 자기 에세이를 심도 있게 연결시켜 하나의 연속적인 에너지로 점차 고조시켜 나간다.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나가면서 무용수들의 진정성 있는 춤이 보여 진다. ‘현재에 그냥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함께 together -> 관계맺다 토크+춤

이 장은 궁극적으로 관객을 얼마나 뜨겁게 참여시킬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진다. 의식의 시간을 통해 내면적으로 경험한 정수를 이제는 밖으로 표출시킬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분위기를 고조 시킨다.

이제 무대는 하나가 되어 다시 어울림의 시간이 되고, 지금 이 시간이 내 삶의 마지막인 것처럼 뜨겁게 춤을 춘다.

 

 

 

1. 소원지 만들기.

 

2. 지신밟기.

 

3. 로비에서 시작으로 객석 무대로 진행(길놀이 하면서 진행).

 

4. 서른...즈음에 춤이 시작될 때 다른 무용수들은 즉흥무 시작.

 

5. 신명춤에서 동살풀이로 진행.

 

6. 관객과 함께 서로 마주보고 생각하며 교감하기.

 

7. 민요메들리, 강강술래놀이로 ‘놀자’ 공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