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강남구 희망프로젝트

- 강남구, 11월 매주 목요일 7시30분 강남구민회관서 목요상설무대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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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회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 2013년 11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공연 시행(70분)

 

□ 클래식 음악 배달,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앞장섭니다.

 

우리 동네에서 연주되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음악회

 

 

이제는 세종문화회관의 고품격 오케스트라공연을 우리 동네에서 들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예술단인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라는 정겨운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공연은 2012년부터 진행되어 온 ‘세종문화회관의 연계공연’의 일환이다. 2012년 이미 강동아트센터, 관악문화관, 중랑구민회관 등에서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 해도 강서구민회관, 나루아트센터, 금나래아트홀 등 현재 7개 자치구 공연장에서의 5천원에서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를 만날 수 있다.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을 자치구 공연장에 찾아가서 연주해 줌으로서 적극적인 문화 나눔의 실천과 서울시민에게 예술로 환원하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젊은 지휘, 쉬운 해설로 클래식 문화 나누기

‘우리동네 클래식 콘서트’는 지휘자의 재미있고 편안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차르트의 ‘세레나데’를 비롯하여, 비발디의 ‘사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과 같이 귀에 익은 협주곡들이 현악앙상블로 연주될 예정이며 비발디의 ‘사계’에서는 마림바 협연이, 영화 미션으로 유명한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에서는 오보에가 협연하는 등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격식 차리고 찾아가야 만날 수 있는 어려운 친구 같았던 클래식 콘서트가 우리 집 지척에 있는 공연장에서 울려짐으로 클래식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를 나누는 일이 우리동네에서 시작되고 있다.

 

 

 

<단체소개>

1984년 창단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차별화된 운영과 높은 음악적 수준을 자랑하는 세종문화회관 유일의 오케스트라단으로, 1987년 88올림픽 축하 하와이공연을 시작으로 1991년 뉴욕 카네기홀 10주년 초청 연주, 1996년 일본 순회공연, 2008년 베이징올림픽개최기념 심양 초청 공연 등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경쟁력 있는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들은 우수한 오케스트라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캠프 및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고 국내외 교류 사업을 통해 음악적 활동을 넓혀 나가는 동시에 정기, 특별, 실내악, 나눔 예술 등을 통해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쇼스타코비치, 브루크너, 베토벤 등의 편성이 큰 곡과 윤이상과 같은 현대 작품에 대한 도전을 통해 실력향상을 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배출된 1000여명의 단원들은 국내외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각 교향악단의 주요 연주자로 훌륭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내용>

작곡자

곡목

Serenade

Divertimento No.2

Four Seasons

- Intermission -

L‘Arlesienne Suite 中 Minuet

Gabriel's oboe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Hymn

Hungarian Dance No. 5

Por una caveza

김한기 편곡

아리랑 변주곡

 

※ 공연단체 사정상 프로그램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