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진행되는 “목요상설무대”에서는 관객들이 한 무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주제는 ‘힐링’으로, 1부는 클래식과 재즈의 무대로, 피아니스트 김주희씨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크로스오버 세션인 Jam Quintet 'Classico' 의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되며, 2부는 팝페라 앙상블 '코미코' 그리고 뮤지컬 배우의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국내 최초 넌버벌 퍼포먼스 팝페라 그룹 '코미코' 는, 추억의 가요, 팝송, 칸초네 등을 관객들과 함께 하여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되는 시간을 전할 예정이다.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공연을 관람할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7080세대들이 추억을 회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문의 : 강남문화재단 02-6712-0534

 

- 일자 : 2015. 2. 26

- 장소 : 강남구민회관 대강당

- 시간 : 오후 7시 30분

- 입장권 : 무료 (당일 공연 1시간 전 현장 선착순 티켓배포 및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