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6회 목요상설무대

   서울윈드앙상블 “영화속에서 보는 클래식과 팝”

 

2015년 3월 26일 오후 7:30 <강남구민회관 대공연장>

 

 

주   최 : (재)강남문화재단

주   관 : 위드엔터테인머트

연   주 : 서울윈드앙상블

후   원 : 강남구, 서울메트로

티   켓 : 전석 10,000원

할인율 : 청소년 50%, 강남구민 30% 할인, 65세이상, 장애인, 임산부 50% 할인, 10인이상 단체 30% 할인

예매방법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단체소개>

 

(사)서울윈드앙상블 Seoul Wind Ensemble은 1974년 한국음악의 균형적인 발전과 관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서현석 지휘자의 창단으로 연주회를 가진 이래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 지방연주, 야외연주, 공단연주, 청소년음악회, 방송사 및 음악기획연주, 초청연주 등 년 30여회의 연주를 통하여 클래식 음악의 보급과 관악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서울윈드앙상블은 그 동안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음악계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관악단체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음악제 ,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초청연주 등 국내 정상의 연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88 서울올림픽' 개, 폐회식에서 사용된 음악연주 녹음을 S.L.O.O.C로부터 위촉받아 전 세계에 한국 관악수준을 널리 알리며 한국 관악인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91년~ 92년에는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시애틀, LA, 샌프란시스코, 산 호세 등 순회연주, 93년 일본 교토 국제음악제, 95년 관악계의 최정상 국제대회 WASBE-세계심포닉밴드협회 주최 세계대회-에 초청, 일본 하마마츠에서 연주하여 전 세계 유명지휘자와 관악연주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94년 서울윈드앙상블은 음악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젤로소윈드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사회인 윈드오케스트라의 불모지였던 이 땅에 처음 뿌리를 내리고 직업은 다르지만, 다양한 음악으로 정기연주회, 전야음악제, 국제관악제, 교도소 및 재활원 위문연주회,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의 실현에 앞장서며 20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젤로소윈드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98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관악연주단으로 유일하게 참가하여 연주하였으며 03년 한국관악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란츠 에케르트 기념음악회를 열어 한국관악의 뿌리를 찾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09년 3월에는 창단 35주년 기념 대 음악회를 열었고 2013, 2014년 지방문예회관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2014년 창단 4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Best Song Ever

 

My Way (영화 ‘대부’ 주제가)

 

J. N. Hummel - Basson Concerto in F Major

Bassoon 박예진

 

Strauss(스트라우스) - Horn Concerto No.1, mov. 1

Horn 박소미

 

P. Mauriat - El Bimbo (영화 ‘올리브의 목거리; 주제곡)

 

All My By My 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