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강남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목요예술무대

평양 초청 오프닝 공연_최승희의 아리랑

 



 

 

이번 418일 목요예술무대는 20184월 평양 초청 오프닝무대를 장식하여 여론의 관심을 받았던 리틀 최승희석예빈의 아리랑 공연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한류 무용가 최승희의 멋과 정신을 아리랑으로 표현한다.

7세에 국립 국악원 예악당 최연소 단독으로 최승희의 춤을 완벽 재연하여 화재를 모았던 무용신동 석예빈이 이번 목요예술무대를 통해 진정성 있는 가장 한국적인 춤을 보여주며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우리 춤의 진수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