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1회]키네틱국악그룹 옌의“바람난 도시”


 바람난 도시는 현대인의 일상과 일탈을 주제로 한다.
특별한 일탈을 꿈꾸어 보는 옌은, 도시 - 여행- 자연 - 보헤미안의 과정을 드라마가 있는 콘서트의 형식으로
선보이게 된다. 젊은 국악과 일상의 우리의 이야기들이 녹아 있는 이번 공연은
4월, 도시의 하루에 쉼표를 찍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키네틱국악그룹 옌]


 키네틱(kinetic:동적임)을 모토로, 전통에 갇혀 얼어붙은 음악이라 생각되던 국악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젊은 국악을 추구한다.
연극, 무용, 영상,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예술과의 공동작업을 통한 국악의 저변확대,
국악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컨텐츠와 음악으로 옌 만의 공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싸이월드 팬클럽 artyen.cy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