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본 8대의 시원한 매력 “울 트럼본  앙상블”

 
 
PROGRAM
 
1. Fly Me to the Moon
2. Duke Ellington Take the A train
3. It's Only a Paper Moon - Harold Arlen
4. Gospel Time - Jeff Agrell
5. An der schonen blauen Donau - Johann Strauss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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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6. Bridal March - Lohengrin Richard Wagner
7. Wedding March from A Midsummer Night's Dream - Felix Mendelssohn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 있음)


 
 
PROFILE
지휘자: 김연근.
 
연주자:
테너트롬본 - 서영진 배석원 조한준 김솔 권영민 신승현
베이스트롬본 - 박종세 이재룡

울 트럼본 앙상블
울 트럼본 앙상블은 1993년 창단, 연주회를 시작하였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15명의 트럼본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창단된 이래 수회의 음악회를 하면서 빼어난 앙상블과 완숙된 음악적 기량으로 매번 연주회마다 호연을 과시하였고, 또한 매년 여름 캠프를 통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세계 최고 연주가인 Joe Alessi, Mark Lawrence, Scott Hartman, Blair Bollinger, Don Lucas 초빙하여 한국 트럼본 음악계에 새로운 비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기량을 한층 더 발전시켰습니다.

울 트럼본 앙상블은 최선의 연주를 하고자, 앙상블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음악적 요소들을 통일시키고, 긴장과 이완의 폭을 넓히면서 완성된 음악을 선보이고자 부단히 노력한다.
항상 새로운 기획력과 연주력을 추구하는 울 트럼본 앙상블을 국내 최고의 트럼본 앙상블로써 미래 지향적인 앙상블 단체로써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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