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제 491회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 크리스마스 이야기!]
Disney Medly N. lwai
Dance C. Debussy
Solist Flute 배종선
Brazilian Street Dance T. Brown
-----------------------Intermission------------------------
Sizzle N. Daughtrey
African Symphony V. McCoy
Sleigh Ride L. Anderson
Christmas Carol Medly Arr.by KAROS
*Disney Medly for Percussion Ensemble -------Naohiro Iwai
이곡은 피노키오의 메인 테마인 when you wish upon a star를 모티브로 백설공주의 someday my prince will come등 귀에 익은 월트 디즈니의 주제곡을 모음곡 형식으로 편곡한 곡이다. 마림바와 비브라폰, 차임벨 ,글로켄슈필등 건반악기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갖가지 효과타악기와 리듬타악기의 효과로 훨씬 생동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Brazilian Street Dance --------------- Tomas A. Brown
브라질의 삼바리듬과 보사노바리듬을 기본으로 건반타악기와 리듬타악기, 효과타악기로 편곡되어진브라질리안 스트릿댄스는 시원하고 경쾌한 브라질의 거리축제를 느끼도록 표현한 곡으로 중간에 리듬타악기 주자들이 똑같이 턴을함으로써 한층더 생동감있는 거리축제장면을 형상화되게끔 쓰여진 곡이다.
*Sizzle-N. Daughtre
심벌 위에 구슬을 엮은듯한 시즐이란 장치를 하여 심벌의 색다른 효과를 나타낸 곡이다. 또한 시즐 심벌과 더불어 스네어드럼, 베이스드럼, 톰톰 등의 무율타악기를 사용하여 연주되는 이 곡은 경쾌한 리듬과 보컬이 섞여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이곡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섞어 그것이 하나의 효과로 사용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연주자들이 표현하는 음성과 음절들의 파워풀한 효과를 위해 5명의 연주자 모두가 마이크를 장착하고 연주한다.
*African Symphony for Percussion Ensemble -------------- Van McCoy
이곡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처음 도입 부분부터 아프리카 전통리듬을 드럼 세트의 톰톰과 콩가 소리로 적막한 아프리카를 표현하고 이어 탬버린과 팀파니가 추가되고 조금씩 여러 파트들이 등장하면서 곡의 웅장함이 마치 아프리카 밀림의 축제를 연상케한다.
첫 도입부의 고요함을 시작으로 활기찬 멜로디가 주를 이루는 이 곡은 coda로 갈수록 화성진행이 풍성해지고 건반 타악기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차임과 글로켄슈필, 비브라폰을 비롯하여 금속 소재의 건반 타악기들은 주 멜로디의 대선율을 맡아 마림바 멜로디의 화려함을 더하고 끊이지 않는 톰톰의 아프리칸 전통 리듬은 곡의 생동감을 한층 더한다.
*Sleigh Ride for Percussion Ensemble-------------------L. Anderson
크리스마스 캐롤로 유명한 이 곡은 표제음악의 대가인 리로이 앤더슨(Leroy Anderson)의 오케스트라 곡으로 1946년에 만들어진 후 가사를 붙여 많은 사람들에 의해 불려지고 있다.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정말 눈 오는 날 썰매를 타고 신나게 눈밭을 구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ristmas Carol Medley for Percussion Ensemble----------- Arr. by Karos
크리스마스 캐롤의 대표적인 곡 <영화 '나홀로 집에 ‘ ost 中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그 맑고 환한 밤중에,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Brahms의 자장가, 저들밖에 한 밤중에, 북치는 소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루돌프사슴코, 징글벨> 을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만의 매력적인 음악으로 편곡한 곡이다.
음악감독: 이영완
악장/편곡: 윤경화 기획: 윤윤병, 김진선, 정나래
단 원: 이현정, 김재신, 강욱희, 김선영, 김나연, 장세나, 이강예, 인유진, 조영조, 김혜진,
이현경, 전승윤, 오지예, 우 리, 박혜령, 강다애, 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