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강남세움 종무식 이야기

▲사진1. 챗GTP로 생성한 연말 이미지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강남세움센터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종무식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관과 각 센터가 함께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따뜻한 인사로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2. 강남세움복지관 김귀자 관장님 송년사
복지관 종무식은 관장님의 송년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애쓴 모든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말씀이 이어졌고 그간의 수고를 서로 박수로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사진3. 우수직원 기념사진
이어진 우수직원 시상에서는 열심히 직무에 임한 직원들의 노고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동료 직원 모두가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며 팀워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4. 레크리에이션 진행 모습
이후 강남세움복지관 직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그간의 팀워크와 유대감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남세움은 ‘하나’입니다!”
▲사진5. 강남세움센터 종무식 모습
이어진 2부에서는 강남세움센터 모든 직원이 함께하는 종무식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지만 서로 소속과 얼굴을 잘 모르던 세움센터 직원들이 종무식 덕분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부 행사는 단순한 종무식이 아닌, 서로를 소개하고 이름을 알고 인사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사진6. 서로 인사를 나누는 강남세움센터 직원들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소속 ㅁㅁㅁ입니다. 반갑습니다!”
“매번 스쳐 지나갔는데, 이제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알았어요.”
▲사진7. 강남세움센터 우수직원 기념사진
이후 강남세움센터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시상과 소통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하나 됨’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음을 전하며 새해로
▲사진8. 강남세움센터 단체사진
종무식이 끝난 후 많은 직원이 “한 해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즐길 거리가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과 강남세움센터는 2026년에도 더 단단한 팀워크와 따뜻함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관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한 모든 직원과 함께 걸어준 모든 이웃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세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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