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 피어난 꽃 - 강윤경 님의 이야기

▲사진1. 강윤경님 작품을 활용한 배너 이미지
"오늘은 당신이 꽃입니다."
캘리그라피 붓이 종이 위를 천천히 가로지릅니다. 손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 획, 또 한 획. 그렇게 완성된 글씨 위로 수채물감이 번지며 꽃처럼 피어납니다.
강윤경 님은 지적장애와 지체장애를 함께 가지고 계십니다. 붓을 쥐는 것조차 쉽지 않은 날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강윤경 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바로 강윤경 님의 좌우명처럼요.
"조금씩 노력하면 할 수 있다.“

▲사진2. 강윤경님 캘리그라피 달력 작품
강윤경님이 보내주신 작품은 수채화와 캘리그라피를 조합한 달력입니다. 핑크빛 수채 번짐 위에 힘 있게 쓰인 '꽃(花)', 그리고 붓터치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강윤경 님이 스스로 완성한 작품입니다.
강윤경 님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예쁘다" 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긴 그 말처럼 강윤경 님의 작품도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오늘, 당신 곁에도 꽃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 홈페이지 모델: 강윤경 님(지적장애 · 지체장애)
- 좌우명 : 조금씩 노력하면 할 수 있다
- 좋아하는 말 : 예쁘다
[캠페인 문의] 전략기획팀 02-2184-8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