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따뜻한 한 끼로 이웃과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사업명] The+한 네트워크 사업 - 세곡동 거점활동 1회기

[일시] 2026. 7. 15() 12:00 ~ 13:00

[대상] 1인 장애인 가구 5, 세곡동 주민활동가 5

[담당] 지역참여팀(02-2184-8712)
 

 
 

사진1~2. 초복 맞이 삼계탕 전달

 

사진3(좌). 주민활동가가 참여자를 맞이하는 모습 / 사진5(우). 참여자 가정 내에서 주민활동가와 함께하는 식사

강남세움복지관은 715, 세곡동에 거주하는 1인 장애인 가구와 주민활동가가 함께하는 'THE+거점네트워크 세곡동 거점활동 1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주민활동가는 직접 삼계탕을 준비해 참여자의 가정을 방문하고, 함께 식사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식사를 함께하는 동안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건강은 어떠세요?"와 같은 소소한 대화가 이어졌고, 처음에는 어색했던 분위기도 한 끼 식사를 통해 점차 따뜻한 웃음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과 연결되고,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는 "혼자 먹는 밥보다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힘이 났어요.", "이렇게 찾아와 함께 이야기해 주니 마음이 든든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거점활동을 통해 1인 장애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연결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강남복지재단 강남형 사회복지 3개년 성과확산형 공모사업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남복지재단, 강남세움복지관,

강남장애인복지관, 성모자애복지관, 청음복지관, 충현복지관,

하상장애인복지관, Good Job 자립생활센터,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