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1월 1일(목) 드디어 132시간의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제과·제빵 교육이 모두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 마음에

11월 5일(월) 그동안 지도해주셨던 강사님과 교육생 9분이 다시 모여

그동안 배웠던 레시피중 가장 자신있는 컵케익과 단팥빵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첫날 우왕좌왕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이제는 베테랑 파티쉐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해요~

 

이날 마지막 작품 중 일부인 빵 200여개는 서울시여성보호센터에 직접 기부하고 왔어요~! 

 

제과제빵 교육도 받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실습도 나가고, 재능기부도 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결혼이주여성 제과제빵 강사양성과정 수료생 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