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랜선플랫폼, ‘경력을 잇다, 커리어 ON’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오는 11월12일까지 진행되는 ‘여성일자리 랜선플랫폼’은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구직자를 위한 취.창업 통합 지원 박람회다. 행사 현장에서는 올해 처음 도입한 ‘일자리 키오스크’를 통해 ▲구인기업과 1:1 실시간 화상면접 ▲비대면 녹화면접 ▲AI맞춤형 채용정보 ▲AI직무역량테스트 ▲모의면접 ▲이력서 사진촬영 등 구직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도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유튜브 생중계로 취업특강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스타트업 ‘그로잉맘’ 이혜린 부대표가 ‘여성CEO의 경력단절 극복스토리’를 주제로 특강에 나서며, 19일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고혜원 박사가 ‘재취업 전략 및 추천직업’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서도 소상공인 창업교육, 돌봄교사 및 진로직업체험강사 채용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016603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