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ENCOUNTER

■행사개요
행사명 :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기간 : 2026년 4월 ~ 11월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569길 37, T빌딩 지하 1층 야기스튜디오
티켓 : 전석 3만원 (세곡동, 율현동, 자곡동 주민할인 30%, 학생할인 50%)
예매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922261/items/7497033
주최주관 : 야기웍스 YAGI WORKS
■행사소개
강남구 세곡동에 울려 퍼지는 순수음악의 향연,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 세곡동 야기스튜디오, 4월부터 11월까지 장기 음악 축제 개최
- , 재즈, 전통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급 솔리스트 15명 참여
- (Encounter) 를 주제로 한 7개의 독창적인 무대와 신진 예술가를 위한
마련
강남구 세곡동 은곡마을에 위치한 야기스튜디오(YAGI Studio)가 다가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야기스튜디오는 지난 2022년부터 스튜디오 콘서트를 꾸준히 기획하며 클래식, 전통음악, 재즈 등 순수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무대에 올려왔다. 음악의 순수함 그 자체의 깊이에 집중하며 지역 내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온 야기스튜디오가 그간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첫 대규모 장기 축제를 선보인다.
올해 처음 막을 올리는 은곡마을음악축제
축제의 프로그램으로는 ▲4월 5일(일) 오후 5시, 한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감성의 재즈 뮤지션 마리아킴과 베이시스트 송인섭의 듀오 ▲5월 17일(일) 오후 5시, 클래식과 전통음악, 재즈가 빚어내는 리드미컬한 앙상블 '지혜지수'(김지혜, 정지수) ▲6월 20일(토) 오후 5시, 전통 정가를 노래하는 가객 이현아와 율객 이준(가야금), 김민영(거문고)의 <가객과 율객>▲7월 18일(토) 오후 5시,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전통음악가 뎀벨레 아다마와 한국 전통타악 연주가 조한민의
은곡마을음악축제 예술감독 이아람은 "2026년 봄에 시작해 가을을 거쳐 겨울까지 이어지는 긴 호흡의 축제이다. 볕이 좋은 은곡마을에서 관객과 예술가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진정으로 ‘조우’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야기스튜디오]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ENCOUNTER 전자점자뷰어보기](/assets/images/common/braille_btn.png)
![[야기스튜디오] 제1회 은곡마을음악축제 ENCOUNTER 전자점자다운로드](/assets/images/common/braille_btn_down.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