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다

■ 전시개요
전시제목: 담다
전시작가: 최영욱, 강민수, 강준영, 김현주
전시기간 : 2026년 9월 1일(화) – 9월 30일(수) / 화-일 11:00 -19:00 /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아트코드갤러리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0길 14)
■ 전시소개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것을 남깁니다.
손끝에 남은 감각, 오래도록 마음을 떠나지 않는 장면, 그리고 말로 다 설명하지 못한 기억과 감정까지.
《담다》는 서로 다른 재료와 조형언어로 작업해 온 네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시간과 기억, 삶의 흔적을 담아낸 전시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담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작품 속에 머문 시간과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며 잠시 자신의 기억과 마음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트코드갤러리] 담다 전자점자뷰어보기](/assets/images/common/braille_btn.png)
![[아트코드갤러리] 담다 전자점자다운로드](/assets/images/common/braille_btn_down.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