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9.5
TASTE OF GREEN 2026





■ 전시개요

전시제목: TASTE OF GREEN 2026
전시작가: 전지연, 서호성, 김리원, 황정빈, 박형민, 길수미, 아마레, 이세운, 문정욱, 조은애, 이수진, 김우형, 석근, 신아숙, 박원진, 엘바, 진리, 키비, 예솜, 아담
전시기간 : 2026년 9월 19일(토) – 10월 5일(월) / 월-일 11:00 ~ 19:00
전시장소 : 호텔 안테룸 서울, 갤러리9.5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3)
관람료: 무료


■ 전시소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TASTE OF GREEN》은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패션, 공예, 예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 전시는 'THE SENSED'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을 단순히 바라보는 가치가 아닌 몸으로 느끼고, 공간에서 경험하며, 감각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는 ‘호텔 안테룸 서울’의 후원으로 < Gallery 9.5 >에서 개최되며, 패션 오브제, 섬유공예, 조형, 사진, 아트토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지속가능성이 하나의 미적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버려진 재료는 새로운 조형이 되고, 일상의 오브제는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THE SENSED는 환경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시가 아니라, 감각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경험하는 새로운 문화적 제안으로 #TASTE OF GREEN은 앞으로도 패션과 예술, 공예를 아우르는 IP 콘텐츠로 성장하며 국내/외 창작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