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곡문화센터가 개관한지 4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개관당시 센터명칭 정함에 있어 주민공모를 통해 반영할정도로 센터가 존재하는 마지막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센터내 강의실에 공실이 많음에도 센터측은 별도의 수업 유치에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주민동의를 구해서 강좌개설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핑계와 이유를 들어 거절당했거든요.
네, 줌바댄스를 말하고 있어요.
강남문화재단과 그 산하부속 센터는,
재단의 미션 '문화복지증진기여'에 부합한가.
재단의 비젼 '문화로 행복한도시, 국제수준의 문화도시 강남구편'에 부합하가.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심사숙고해주시고 '안되는' 핑계를 찾지마시고 '되는' 조건으로 조율해주셔서 강좌개설에 적극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