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강남구 희망프로젝트
목요상설무대
일 시 : 5월 매주 목요일 19시 30분
공연장소 : 강남구민회관
입 장 료 : 무료(현장 선착순 배부)
주 최 : (재)강남문화재단
후 원 : 강남구
문 의 : 02-6712-0534
□ 650회 신파극 울엄마 - 코리아엔터테인먼트
- 2014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 시행(70분)
<공연소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울엄마의 일생!!
88년 평생을 온몸으로 부딪혀온
한국 근대사의 증인 울엄마!!
<울밑에선 봉선화>의 바이올린 라이브 연주가 심상치 않은 공연의 서막을 여는데.....
강호의 고수 유대용 선생 전설의 변사로 깜짝 등장!
실사영상과 변사 그리고 무용극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무대!!
라이브 쇼의 전설 한병천선생
원맨쇼의 달인 인간매미 안주일 특별출연
<작품배경>
1. 시대배경은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하여 6.25, 월남전을 거쳐, 60~70년대까지의 조국 근대화 과정을 무대장치 대신 영상물과 변사의 줄거리로 본 공연 1시간을 이끌어간다.
2. 테마는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모성애로 자식들을 잘 키워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울엄마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시키는 줄거리를 소재로 한다.
3. 시대적 배경과 관련된 영상을 시종 상영하며, 원로가수들을 출연시켜 당시 히트한 노래의 가사말로 시대적 배경과 Story를 표현해 낸다.
4. 노래와 노래 사이에 무용으로 극의 연결을 이어가는 무용극의 형태를 가미한다.
5.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교훈대로 자식들의 효도로 벌어진 미수(88세) 잔치를 그려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짓는다.
<출연자>
연출 / 장광팔
원작 / 장광팔
안무 / 김영미
노래 / 금사향, 한병천, 진아
변사 / 유대용
피아노 / 김민호
바이올린 / 김소리
무용 / 김수린, 김지연, 윤지원, 차효선, 최지환, 진승환, 한용희, 조현우, 전승훈, 황유현
원맨쇼 / 안주일
영상 / 이정호








